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
2026.04.16 12:43:09

대한민국 혁신 리더발굴에 등용문 역할을 해온 2026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이 3월 27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국회 출입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시사뉴스 저널 주최, 데일리뉴스,(주)국회 출입기자연합회, 대한민국 장인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헤럴드 타임즈, 새한일보,m 저널 국회방송 등 약 20개 언론사 및 단체가 함께 후원하는 등 공인성과 연혁이 해를 거듭할수록 가치를 더하고 있다. 올해 대회장으로는 데 44대 농림수산부 장관을 역임한 허신행 전 장관이 대회의장을 맡았고 선정위원장에는 관 마음여행학교 최창수 교수가 공정사항을 검수하는 리더 역할을 맡았다. 시상 분야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방자치, 지방의회, 연예, 예술, 종교,기업, 단체장, 언론, 사회공헌, 행정, 의학, 안보, 치안 등 총 20개 분야에 42명이 선정되어 영예의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축사에는 3.1 운동 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전 농림부 장관을 역임한 5선의원의 김영진 전 의원과 송방원 국회 출입기자클럽회장, 이보길 한국방송신문협회장, 김기술 한국인터넷신문언론인협회장, 한창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김재석 미디어 밸류회장, 유관섭 저널 국회방송 총재가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환영사에서는 대한방송 뉴스 양성현 발행인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예의 수상자 의정공헌대상에는 인천 남동구을 지역구의 이훈기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과 서울 서대문 갑 지역구 김동아 국회의원이 선정됐고 의회 부문에서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과 남연희 서울 성동구의회 의장이, 지역의정공헌대상에는 신의준 전라남도의원과 정인교 강원특별 자치도 속초시의원이 나란히 시상식 단상에 올랐다. 이 밖에 한국혈관관리협회 권혁한 의학박사 국제로타리 제 3730지구 강릉 하술라클럽의 정문연 회장, 한국문인협회 정해란 시인 등 분야별 혁신리더들이 나란히 영광이 수상식에 함께 했다.

이어 국민생활체육분야에서는 (사)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 국민건강증진 및 문화유산 보존계승대상에는 은수저 연 요리 연구원 이명례원장, 세계 3대 기네스북보유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전귀 자전거 달인도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참석한 수상자들이 상호간의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백세인생을 불러 국민애창곡으로 뽑힌 이애란 가수도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다소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유길종 미래혁신리더 수상자는 “귀한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더 훌륭한 분들도 많으신데 상을 받게 되어 선정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욱 열심히 사회봉사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축사에 나선 이보길 회장도 “미국의 에디스닝 전구를 완성하기 까지 9999번의 실패가 있었고 축전지를 발병하기 까지는 무려 2만번의 실패가 있었다.”며“수상자 여러분도 수많은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절망하지않고 이겨낸 인간승리.”라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매년 3월, 분야별 혁신적인 인재를 발굴하여 사회 저변에 부각시킴으로써 더욱 강한 리더십 양성과 지도층 인사로서의 경력을 쌓는데 자양분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균식 총재는 수상소감에서 “자칫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체육이 재생되지 못하고 주저앉을 것이 우려되어 창립한 단체의 대표로써 지난 5년 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행부의 모든 임원들과 종목별 회장님들이 뜻을 모아 줌으로써 현재의 영광을 누리게 된 만큼 모든 공을 대한생활체육회 회원분들에게 돌린다.”며“오는 5월 11일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되는 세계생활 체육연맹이 총회에 참석해서 2032년 세계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유치를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현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