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뉴스 - 내일의 중심이 되는 뉴스서부뉴스 로고
  • 종합
  • 시흥
  • 안산
  • 광명
  • 기획/특집
  • 오피니언

종합

  • 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스포츠
  • 행사/축제
  •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 로고
  •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671-5 시티프론트561 더파이브437호
  • 전화 - 031-311-8272
  • 발행인 - 심귀자
  • 편집인 - 김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귀자
  • 고충처리인 - 김균식
  • 사업자명 - 서부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 710-81-02517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와 이미지 등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WESTERN 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익)는 지난 11월 18일 달월신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달월신협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방성암 달월신협 상임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이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온정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신 달월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과 이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스승의 날 기념식’ 열어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스승의 날 기념식’ 열어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11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6년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5월 기준, 시흥시에는 약 379개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보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보육교직원 43명에게 보육유공 표창이 수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교사헌장 낭독을 통해 보육교직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들었다. 보육교직원들은 바쁜 보육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과 함께 쉼과 활력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고 있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일상에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세심한 돌봄과 따뜻한 책임감이 담겨 있다”라며 “시흥시는 그 소중한 헌신이 당연한 수고로 머물지 않고 존중과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보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성평등정책과 보육정책팀 (031-310-3416, 3417)

  •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제54회 어버이날 행사, 효 의미 되새겨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제54회 어버이날 행사, 효 의미 되새겨

    시흥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난 5월 8일 시청 늠내홀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열었다.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기쁨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 어르신 3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앞서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시흥시전통예술단의 축하 공연으로 행사의 흥을 돋웠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감사 영상 상영, 내빈 축사,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표창, 어버이날 노래 제창이 진행됐으며 큰절을 올리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아울러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작은복지관에서도 카네이션 전달, 어버이날 특강, 기획공연 및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면서 관내 곳곳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어르신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시흥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 (031-310-2255, 2256)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흥집 페스타’·으뜸성장챌린지 발대식 성황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흥집 페스타’·으뜸성장챌린지 발대식 성황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5월 9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과 은행로 상가거리 일대에서 제4회 시흥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흥집 페스타(ZIP FESTA)’와 ‘2026 시흥시 으뜸성장챌린지 발대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문화 축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재단의 주요 사업인 ‘2026 으뜸성장챌린지’ 발대식으로 시작됐다. ‘으뜸성장챌린지’는 청소년과 청년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 과제를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장기 프로젝트로, 공식 출범을 기념해 도전 주인공인 청소년ㆍ청년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시흥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는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 청소년 주간을 맞아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조례 제정 이후 네 번째로 개최됐다. 야외 행사장에서는 시민 3천여 명이 함께한 참여형 축제 ‘흥집 페스타(ZIP FESTA)’가 펼쳐졌다. 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재능과 가능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됐으며, 청소년 공연 프로그램 ‘집 라이브(ZIP LIVE)’, 체험부스 ‘집 메이크(ZIP MAKE)’, 버스킹·참여 프로그램 ‘집 투게더(ZIP TOGETHER)’ 등이 다채롭게 진행돼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후 2시부터 열린 기념식에서는 퍼레이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청렴실천단 발대식, 모범 청소년과 민간인 표창, 재단 캐릭터 ‘테니’ 명예 직원 임용식 등이 이어지며 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참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행사 운영과 사회 진행, 체험부스 활동 등에 참여하며 축제의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해 행사는 친환경·디지털 기반 축제로도 주목받았다. 재단은 종이 인쇄물을 최소화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축제’를 지향하며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투어맵을 시범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모바일을 통해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며, 정보무늬(QR코드) 기반 디지털 스탬프 투어에도 높은 참여를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도 서고 다양한 체험부스에도 참여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라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이 축제의 주체로서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으뜸성장챌린지’를 통해 도전과 성장의 첫걸음을 함께 내디뎠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가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시흥시 청소년ㆍ청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년활동팀 (031-310-3481, 3482)

  • 갯골생태공원 물들인 초록빛 동심 ‘2026년 제104회 시흥시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갯골생태공원 물들인 초록빛 동심 ‘2026년 제104회 시흥시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시흥시가 지난 5월 5일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제104회 시흥시 어린이날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이번 축제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 1만 5,000여 명이 찾아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갯골생태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했다. 축제는 오전 10시 중앙무대에서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김시영밴드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기념 공연이 진행됐으며, 마술 공연이 어린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과 시흥시태권도시범단의 특별 공연을 비롯해 가족 명랑운동회와 꾸러기 경연대회 등이 이어지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ㆍ홍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인공지능 코딩 체험과 교통안전ㆍ심폐소생술 체험, 아동미술관 등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프로그램에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재활용품과 놀이 콘텐츠를 결합한 ‘놀이활동가 임시놀이터(플레이스타트 팝업놀이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한 ‘모두의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행사장 전역에 분산 배치해 긴 대기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는 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호평받았다. 시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 요원을 곳곳에 배치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었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시흥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아동돌봄과 아동친화팀 (031-310-2701, 2704)

  • 시흥시립합창단, 특별기획 연주회 ‘어린왕자의 어드벤처-캐롯별의 비밀’ 15~16일 선보여
    시흥시립합창단, 특별기획 연주회 ‘어린왕자의 어드벤처-캐롯별의 비밀’ 15~16일 선보여

    시흥시립합창단이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와 5월 16일 오후 3시, 이틀간 시청 늠내홀에서 특별기획연주회 ‘어린왕자의 어드벤처–캐롯별의 비밀’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구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형식의 기획연주회로, 총 13개의 창작곡을 통해 사랑과 책임, 용기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어린왕자의 어드벤처–캐롯별의 비밀’은 세계적인 고전 작품인 ‘어린왕자’의 감성을 바탕으로, 상처 입은 존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으며 치유해 가는 과정을 따뜻한 우주 동화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 등 오늘날의 사회적 문제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은 ‘빛나는 너에게(Shining Star)’로 시작해 ‘트래시(TRASH)’, ‘시간을 붙잡아’ 등 개성 있는 곡들로 이어진다. 특히 ‘트래시(TRASH)’ 무대에서는 바다 생명체 캐릭터를 활용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환경 보호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다시 한번 ‘빛나는 너에게(Shining Star)’가 울려 퍼지며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다양한 캐릭터와 합창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극적 몰입감을 높이고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예술로 전달하는 특별한 기획 연주회”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사랑과 책임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립합창단(070-7706-2015) 또는 시흥시 문화예술과(031-310-6733)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부서 :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031-310-6730, 6735)

  •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

    안산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상록구노인복지관(관장 이만영)과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에서 ‘2026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기업과 대학교, 유관기관, 개인 후원자들도 함께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7일 상록구노인복지관에서는 ‘당신의 세월을 존경합니다’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세대화합 공연 ▲체험부스 운영 ▲짜장면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 8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는 ‘더 따뜻이 그리고 가까이, 정말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를 주제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안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노인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가족사랑 공모전 ▲식사 나눔 행사 등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이만영 상록구노인복지관장과 황인득 단원구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우리 사회의 뿌리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이은숙 사진전‘베트남의 시간’개최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이은숙 사진전‘베트남의 시간’개최

    안산시는 5월 8일부터 24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이은숙 개인전 ‘베트남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가와 단체에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대관 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그린포토작가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이은숙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은숙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관광지로서의 베트남이 아닌, 그 이면에 흐르는 삶의 풍경에 주목했다. 현대인의 빠른 일상과 대비되는 베트남 특유의 느리게 흐르는 삶의 시간을 사진에 담아냈다. 전시 작품은 낯선 풍경 속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관람객들에게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삶 속에 흐르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베트남의 생생한 풍경을 만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안산 10경 가운데 하나인 수암봉과 안산읍성 인근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안산의 숨은 매력 담는다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안산의 숨은 매력 담는다

    안산시는 안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광명소의 주ㆍ야간 모습과 사계절 풍경 등 안산의 매력을 담은 사진이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6일까지 촬영한 작품만 인정된다. 출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가능하다. 작품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하면 되며, 안산시청 관광과로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점,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점, 각 70만 원) ▲장려상(3점, 각 40만 원) ▲입선(14점, 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상장이 함께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향후 안산시 관광 홍보물과 시청 누리집ㆍ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지가 많이 소개되길 기대한다”며 “아름답고 창의적인 사진을 통해 안산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여행길잡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벅스리움,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성황…가족 단위 관람객 발길 이어져
    벅스리움,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성황…가족 단위 관람객 발길 이어져

    시흥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곤충체험전시관 ‘벅스리움’에서 운영한 특별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자연과 생태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1,000여 명의 시민이 벅스리움을 찾아 곤충과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상설전시관에서는 봄과 곤충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를 비롯해 세계 희귀 곤충 실사모형, 나비 표본 및 생물 전시, 물방개 수영 시합 등이 운영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살아있는 곤충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는 교육적 효과와 흥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야외 체험장에서는 움직이는 곤충 만들기, 반려 곤충 그리기, 곤충생태체험 등이 진행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운영과 자신이 기르고 싶은 생물집을 꾸며보는 어린이날 체험 쿠폰 이벤트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 ‘곤충표본교실’ 역시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됐다. 어린이들은 직접 표본을 제작하며 관찰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호평받았다. 김익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별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생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벅스리움은 앞으로도 곤충생태 특성을 반영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곤충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 농업기술과 농업자원팀 (031-310-6221, 6214)

  • 제4회 시흥시청소년의날 기념행사  ‘흥집 페스타(ZIP FESTA)’ 오는 9일 개최
    제4회 시흥시청소년의날 기념행사 ‘흥집 페스타(ZIP FESTA)’ 오는 9일 개최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5월 9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전관 및 대야동 상가거리 일대에서 제4회 시흥시청소년의날 기념행사 ‘흥집 페스타(ZIP FESTA)’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시흥시청소년의날 기념행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를 응원하고,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흥집 페스타’는 시흥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즐거움을 한자리에 모은 축제로 기획됐으며, 행사장에서는 ▲기념식 ▲청소년 공연 ▲체험부스 ▲청소년 기획 연합 거리공연(버스킹) ▲정보무늬(큐알코드) 도장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무대에서는 청소년의날 기념식과 청소년 공연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청소년의날을 함께 축하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를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체험 공간에서는 총 2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 내 거리공연 구역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거리 공연이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무대 안팎에서 자신들의 개성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거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참여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정보무늬(큐알코드) 도장찍기 여행(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도장찍기를 모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소년과 시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종이 사용을 줄이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축제’로 운영돼 디지털 기반 참여 방식을 도입해 친환경 행사 운영과 탄소 저감 실천에도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시흥시청소년의날 기념행사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라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시흥시 청소년들의 에너지와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및 은행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 (031-310-3481, 3693)

    종합 핫이슈

    •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 ‘동행’ 반환점 돌아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 ‘동행’ 반환점 돌아
    •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저리 융자 신청 접수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저리 융자 신청 접수
    오피니언
    • 덕암 칼럼 선출직 공직자의 일장일단

    • 덕암 칼럼 가른다고 갈라지니 문제다

    • 잊혀져 가는 한식날

    • 덕암 칼럼 제주 4.3항쟁 역사는 흐른다.

    • 덕암 칼럼 남의 밥상에 수저놓기

    전체보기 +